Blink 게시판입니다
Blink 게시판입니다
BLink게시판
글 수 228
경기도, 다문화가족 자녀 2만5천여명 전국 최다
2009년 전국 다문화가족 자녀는 전체 외국인주민의 9.7% 수준
도내 다문화가족 자녀 1000명 이상 9개시, 안산.수원시 2천명 넘어
박익희 기자 (2009.10.22 14:00:22)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원장 정현주, 이하 본원)이 <동향분석> 13호 ´경기도 다문화가족 자녀 현황´을 발간했다.
행정안전부의 ´2009년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조사´를 토대로 경기도 다문화가족 자녀의 일반적인 현황 및 연령별, 시·군별 현황을 분석하고 있으며, 다문화가족 자녀의 일반적 현황, 연령별 다문화가족 자녀 현황, 시.군별 다문화가족 자녀 현황을 조사했다.
2009년 전국 다문화가족 자녀는 전체 외국인주민의 9.7%
2009년 전국 다문화가족 자녀는 10만7689명으로 전체 외국인주민의 9.7%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경기도의 경우 도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대비 다문화가족 자녀가 7.9%로 전국 평균보다 조금 낮은 수준이다.
그러나 경기도는 전국에서 다문화가족 자녀가 가장 많은 2만648명으로 전국의 23.8%를 차지하고 있다. 경기도 다문화가족 자녀의 77.5%는 국제결혼 등으로 인한 외국인-한국인 부모 사이에서 출생한 자녀로 그 수는 1만9891명에 달한다.
경기도 다문화가족 자녀 전국 증감율(85.6%)보다 1.5배 높아

◇ 경기도 다문화가족 자녀의 부모 국적 분포
<SCRIPT type=text/javascript>
</SCRIPT>
경기도 다문화가족 자녀는 2006년 4574명→2007년 6617명→2008년 1만1131명→2009년 2만5648명으로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2009년 다문화가족 자녀수는 2008년 1만1131명보다 130.4% 증가하였다. 이는 전국 증감률 85.6%보다 1.5배 높은 것이다.
한편 경기도 다문화가족 자녀를 부모의 국적별로 살펴보면, 중국한족 부모의 자녀가 가장 많아 40.6%(1만425명)에 이르고, 그 다음으로 중국조선족 부모의 자녀 19.2%(4926명), 베트남 14.1%(3613명), 필리핀 6.9%(1760명) 순으로 나타났다.
다문화가족 자녀, 만6세 이하 영유아가 56.1%로 가장 많아
연령별 다문화가족 자녀의 현황을 살펴보면, 만6세 이하 영유아가 56.1%로 가장 많으며 만7세 이상 만12세 이하의 학령기 아동은 7042명으로 27.5%, 만13세 이상 만18세 이하 청소년은 16.4%로 나타났다. 다문화가족 자녀 중 가장 많은 연령은 만0세~만2세 이하의 영아 7343명으로 경기도 전체 만2세 이하 영아(36만2251명)의 2.03% 수준이다.
다문화가족 자녀의 연령에 따른 부모의 국적을 살펴보면, 만0세~만2세 이하 영아의 경우 중국한족(32.2%)에 이어 베트남의 국적을 가진 부모(27.1%)가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 중국조선족(15.6%) 순이었다. 그러나 다른 연령대에서는 중국한족, 중국조선족, 베트남, 필리핀 순으로 조사됐다.
경기도내 다문화가족 자녀 1000명 이상인 곳 9개, 안산과 수원은 2000명 넘어
시·군별로는 다문화가족 자녀가 1000명 이상 2000명 이하인 시가 7개로, 부천시.고양시.화성시.용인시.남양주시평택시이며, 안산시와 수원시는 2000명 이상인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도의 대표적인 농촌지역인 여주군, 양평군, 가평군, 연천군, 포천시 등은 시·군별 전체 아동수 대비 다문화가족 자녀비율이 경기도 전체 0.9%보다 높은 1.4~3.1%로 나타났다.
도내 다문화가족 자녀 1000명 이상 9개시, 안산.수원시 2천명 넘어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원장 정현주, 이하 본원)이 <동향분석> 13호 ´경기도 다문화가족 자녀 현황´을 발간했다.
행정안전부의 ´2009년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조사´를 토대로 경기도 다문화가족 자녀의 일반적인 현황 및 연령별, 시·군별 현황을 분석하고 있으며, 다문화가족 자녀의 일반적 현황, 연령별 다문화가족 자녀 현황, 시.군별 다문화가족 자녀 현황을 조사했다.
2009년 전국 다문화가족 자녀는 전체 외국인주민의 9.7%
2009년 전국 다문화가족 자녀는 10만7689명으로 전체 외국인주민의 9.7%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경기도의 경우 도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대비 다문화가족 자녀가 7.9%로 전국 평균보다 조금 낮은 수준이다.
그러나 경기도는 전국에서 다문화가족 자녀가 가장 많은 2만648명으로 전국의 23.8%를 차지하고 있다. 경기도 다문화가족 자녀의 77.5%는 국제결혼 등으로 인한 외국인-한국인 부모 사이에서 출생한 자녀로 그 수는 1만9891명에 달한다.
경기도 다문화가족 자녀 전국 증감율(85.6%)보다 1.5배 높아
<SCRIPT type=text/javascript>
</SCRIPT>
경기도 다문화가족 자녀는 2006년 4574명→2007년 6617명→2008년 1만1131명→2009년 2만5648명으로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2009년 다문화가족 자녀수는 2008년 1만1131명보다 130.4% 증가하였다. 이는 전국 증감률 85.6%보다 1.5배 높은 것이다.
한편 경기도 다문화가족 자녀를 부모의 국적별로 살펴보면, 중국한족 부모의 자녀가 가장 많아 40.6%(1만425명)에 이르고, 그 다음으로 중국조선족 부모의 자녀 19.2%(4926명), 베트남 14.1%(3613명), 필리핀 6.9%(1760명) 순으로 나타났다.
다문화가족 자녀, 만6세 이하 영유아가 56.1%로 가장 많아
연령별 다문화가족 자녀의 현황을 살펴보면, 만6세 이하 영유아가 56.1%로 가장 많으며 만7세 이상 만12세 이하의 학령기 아동은 7042명으로 27.5%, 만13세 이상 만18세 이하 청소년은 16.4%로 나타났다. 다문화가족 자녀 중 가장 많은 연령은 만0세~만2세 이하의 영아 7343명으로 경기도 전체 만2세 이하 영아(36만2251명)의 2.03% 수준이다.
다문화가족 자녀의 연령에 따른 부모의 국적을 살펴보면, 만0세~만2세 이하 영아의 경우 중국한족(32.2%)에 이어 베트남의 국적을 가진 부모(27.1%)가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 중국조선족(15.6%) 순이었다. 그러나 다른 연령대에서는 중국한족, 중국조선족, 베트남, 필리핀 순으로 조사됐다.
경기도내 다문화가족 자녀 1000명 이상인 곳 9개, 안산과 수원은 2000명 넘어
시·군별로는 다문화가족 자녀가 1000명 이상 2000명 이하인 시가 7개로, 부천시.고양시.화성시.용인시.남양주시평택시이며, 안산시와 수원시는 2000명 이상인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도의 대표적인 농촌지역인 여주군, 양평군, 가평군, 연천군, 포천시 등은 시·군별 전체 아동수 대비 다문화가족 자녀비율이 경기도 전체 0.9%보다 높은 1.4~3.1%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의 ´2009년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조사´를 토대로 경기도 다문화가족 자녀의 일반적인 현황 및 연령별, 시·군별 현황을 분석하고 있으며, 다문화가족 자녀의 일반적 현황, 연령별 다문화가족 자녀 현황, 시.군별 다문화가족 자녀 현황을 조사했다.
2009년 전국 다문화가족 자녀는 전체 외국인주민의 9.7%
2009년 전국 다문화가족 자녀는 10만7689명으로 전체 외국인주민의 9.7%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경기도의 경우 도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대비 다문화가족 자녀가 7.9%로 전국 평균보다 조금 낮은 수준이다.
그러나 경기도는 전국에서 다문화가족 자녀가 가장 많은 2만648명으로 전국의 23.8%를 차지하고 있다. 경기도 다문화가족 자녀의 77.5%는 국제결혼 등으로 인한 외국인-한국인 부모 사이에서 출생한 자녀로 그 수는 1만9891명에 달한다.
경기도 다문화가족 자녀 전국 증감율(85.6%)보다 1.5배 높아
![]() |
|
◇ 경기도 다문화가족 자녀의 부모 국적 분포 |
한편 경기도 다문화가족 자녀를 부모의 국적별로 살펴보면, 중국한족 부모의 자녀가 가장 많아 40.6%(1만425명)에 이르고, 그 다음으로 중국조선족 부모의 자녀 19.2%(4926명), 베트남 14.1%(3613명), 필리핀 6.9%(1760명) 순으로 나타났다.
다문화가족 자녀, 만6세 이하 영유아가 56.1%로 가장 많아
연령별 다문화가족 자녀의 현황을 살펴보면, 만6세 이하 영유아가 56.1%로 가장 많으며 만7세 이상 만12세 이하의 학령기 아동은 7042명으로 27.5%, 만13세 이상 만18세 이하 청소년은 16.4%로 나타났다. 다문화가족 자녀 중 가장 많은 연령은 만0세~만2세 이하의 영아 7343명으로 경기도 전체 만2세 이하 영아(36만2251명)의 2.03% 수준이다.
다문화가족 자녀의 연령에 따른 부모의 국적을 살펴보면, 만0세~만2세 이하 영아의 경우 중국한족(32.2%)에 이어 베트남의 국적을 가진 부모(27.1%)가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 중국조선족(15.6%) 순이었다. 그러나 다른 연령대에서는 중국한족, 중국조선족, 베트남, 필리핀 순으로 조사됐다.
경기도내 다문화가족 자녀 1000명 이상인 곳 9개, 안산과 수원은 2000명 넘어
시·군별로는 다문화가족 자녀가 1000명 이상 2000명 이하인 시가 7개로, 부천시.고양시.화성시.용인시.남양주시평택시이며, 안산시와 수원시는 2000명 이상인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도의 대표적인 농촌지역인 여주군, 양평군, 가평군, 연천군, 포천시 등은 시·군별 전체 아동수 대비 다문화가족 자녀비율이 경기도 전체 0.9%보다 높은 1.4~3.1%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