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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부터 시작된 아이티 지진피해 돕기 모금 운동이 국경없는마을 곳곳에서 진행중입니다.

이 지역 최고령 이주민 공동체인 중국동포연합회의 모금활동이 가장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31일을 문을 연 방글라데시 레스토랑인 스위트 하우스에서 방글라데시 친구들의 모금활동도 이어졌습니다.

안산이주민센터와 국경없는마을의 이주민 공동체들은 2월말까지 모금활동을 계속 전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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