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이주민센터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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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이주민센터 최근소식 - 공지사항 / 안산이주민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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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들의 정주화가 늘어나고는 있지만 정작 이주민들이 한국을 살아가는데 불편한 점들이 매우 많습니다.
그 중 하나가 자국어로 된 도서나 정보를 얻기가 쉽지 않습니다.
특히 자국어로 된 성경,찬송을 접할 수가 없어 신앙생활을 하는데도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많은 교회들이 나그네된 이주민들에게 따뜻한 밥 한 그릇 대접하기를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들에게 자국어로 된 성경책 한 권 선물하기는 참 어려워 보입니다.
한국에서 이주민들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접근하기는 너무나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돈은 있어도 판매하는 곳이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현지의 선교사들이나 가족에게 부탁하는데 너무 많은 비용과 시간이 소요됩니다.
이러한 어려움이 있기에 지난주 8년간의 사역을 마치고 호주로 돌아간 로한 선교사가 한영 성경 15권을 기증하였습니다.
또 용인에서 새롭게 교회를 시작한 김승민목사님과 전남 구례외곡교회에서 중국찬송가를 구입하여 주셨습니다.
베트남, 몽골, 스리랑카, 인도네시아, 네팔, 캄보디아, 러시아 등 많은 나라의 이주민들이 자국어로 성경을 볼 수 있도록 많은 교회들의 도움을 기다립니다.
이주민성경은 현지 선교사를 통해 들어오기에 비용이 많이 발생합니다.
현지에 파송사역자가 계신 교회는 국내의 이주민교회에게 직접 성경을 보내주셔도 좋습니다.
후원문의 : 류성환 목사(016-9239-1418)
기증받은 중국찬미와 한영성경. 비교적 국내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언어가 영어와 중국어 성경 찬송입니다.
그 중 하나가 자국어로 된 도서나 정보를 얻기가 쉽지 않습니다.
특히 자국어로 된 성경,찬송을 접할 수가 없어 신앙생활을 하는데도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많은 교회들이 나그네된 이주민들에게 따뜻한 밥 한 그릇 대접하기를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들에게 자국어로 된 성경책 한 권 선물하기는 참 어려워 보입니다.
한국에서 이주민들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접근하기는 너무나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돈은 있어도 판매하는 곳이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현지의 선교사들이나 가족에게 부탁하는데 너무 많은 비용과 시간이 소요됩니다.
이러한 어려움이 있기에 지난주 8년간의 사역을 마치고 호주로 돌아간 로한 선교사가 한영 성경 15권을 기증하였습니다.
또 용인에서 새롭게 교회를 시작한 김승민목사님과 전남 구례외곡교회에서 중국찬송가를 구입하여 주셨습니다.
베트남, 몽골, 스리랑카, 인도네시아, 네팔, 캄보디아, 러시아 등 많은 나라의 이주민들이 자국어로 성경을 볼 수 있도록 많은 교회들의 도움을 기다립니다.
이주민성경은 현지 선교사를 통해 들어오기에 비용이 많이 발생합니다.
현지에 파송사역자가 계신 교회는 국내의 이주민교회에게 직접 성경을 보내주셔도 좋습니다.
후원문의 : 류성환 목사(016-9239-1418)
기증받은 중국찬미와 한영성경. 비교적 국내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언어가 영어와 중국어 성경 찬송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