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사회정책 연구 발표회 개최”

금일(24일) 오후 2시 새세상연구소에서 "다문화사회정책연구 발표 토론회"를 갖습니다.
장소는 서울 구로구 가리봉1동의 한국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5층 강당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도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라며,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보도자료

 

(우)151-826 서울시 관악구 은천동 937-1 은천빌딩 3층 ☎02-885-3323 Fax.02-885-3324 kdlpins@hanmail.net www.nci.or.kr

 

 

“다문화 사회정책 연구 발표회 개최”

 

 

1. 민주노동당 부설 새세상연구소가 다문화 사회정책 연구발표회를 2010년 2월 24일(수) 오후 2시 한국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5층 강당(구로구 가리봉동 소재)에서 개최한다.

 

2. 이번 토론회는 프랑스, 독일, 일본 등의 다문화 사회정책을 통해 한국사회에 적합한 이주민 사회정책을 도출하고자 지난해 새세상연구소가 용역 발주한 연구내용을 발표하는 것을 물론, 연구작업에 참여한 교수진들의 집단 토론을 통해 현재 한국사회 다문화 사회정책의 문제점과 합리적인 정책 대안을 도출하는 자리가 될 것 이다.

 

3. 이번 토론회는 새세상연구소 최규엽 소장이 사회를 맡고, 일본의 다문화정책은 김광열(광운대), 안진숙(고대 교육연구소 연구원)교수가, 독일의 다문화정책에는 김상무(고대 교육연구소 연구교수), 이용일(부산대)교수, 프랑스의 다문화정책은 민유기(광운대)교수가 한국의 다문화 정책은 김향은(부산 고신대) 교수가 나서 발제와 심층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4. 이번 토론회는 민주노동당 최초의 다문화 사회정책 발표회로서 진보진영 다문화정책의 진수를 보여줄 것이다.

 

○ 별첨: 토론회 기획안

 

○ 담당자 : 새세상연구소 사무국장 김우현 019-9238-0514(kdlpin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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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새세상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