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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7
유럽, 관용 대신 추방…‘천만 집시’ 벼랑 끝에
2010-09-07
집시 춤·음악 즐기나 폐쇄적 공동체빈곤과 실업 악순환 ‘최하층’
2010-09-07
다문화 가정 상급학교 갈수록 교육 소외 심각
2010-09-07
이주노동자가 직접 만든 다큐 만나세요
2010-09-07
이주아동 교육소외 해소를
다문화칼럼
03/24
다문화 사회의 적
- shimter
03/23
너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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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무신불립(無信不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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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창조주의 철학과 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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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없는 마을 원곡동과 신 이주민 3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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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남선교회연합회에서는 코시안 장학금
Nomad
http://www.migrant.or.kr/zbxe/49996
2008.10.06
14:57:30 (*.233.92.149)
5293
0
전국남선교회연합회에서는 코시안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하였습니다.
고등학교 이상 이주아동학생들의 전액 장학금을 2007년 이후 지급하고 있습니다.
대상이 되는 학생들은 본 기관에 신청하면 심사호 도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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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코시안 복지 후원회원 모집
2
실무자
7661
214
2007-07-05
코시안 복지 후원회원 모집 국내 이주민들의 자녀 문제가 심각하다. 특히 부모가 비자가 없는 아이가 있는 가정의 경우 마땅히 도움의 손길이 없다. 부모가 일자리 불안 문제로 취업이 어렵다. 취업의 어려움은 가정의 빈곤을...
153
반가운 손길
실무자
7222
183
2007-04-21
가끔 업무에 쫓기다보면 무심결에 지나가는 일들이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우리 주위에 얼굴없이, 소리없이 저희의 짐을 덜어주는 고마운 사람들의 손길입니다.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우리가 모르는 누군가가 우리곁에 있는 이...
152
국제결혼 인도네시아 출신 남편 도와주세요.
실무자
8685
174
2007-01-28
<P>국제결혼을 하여 아이가 둘인 인도네사인 남편문제입니다. 풍치로 이가 거의없습니다. 그러나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틀니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음식도 제대로 먹지 못합니다. 이분을 도와 주세요. </P> <P>코시안의집 김영임원...
151
경기도의사회와 평화를 사랑하는 촛불들의모임
실무자
6650
156
2006-07-09
2006년 7월 3일 경기도의사회와 평화를 사랑하는 촛불들의모임(회장 김호현)이 안산외국인노동자센터를 방문하였다. 코시안집을 위해 격려말씀과 후원금을 전달하셨다.
150
나눔의 기적은 있다.
운영자
6181
135
2008-01-03
한 후원자가 년말이 되어 외국으로 나가면서 후원금을 주었다. 어디에다 쓸까 고민을 했다. 2007년 년말에 긴박한 어려움을 당한 사람이 없 는 듯 했다. 후원금을 코시안 장학금으로 예치하려 하였다. 크리스마스 아침이 되었다....
149
주한 태국대사관, 한국 비정부단체에 기부금 증정
1
실무자
34446
127
2006-08-01
[번역]Thai Embassy thanks NGOs with donation 주한 태국대사관, 한국 비정부단체에 기부금 증정 [코리아헤럴드 2006-07-31 10:02] The Thai Embassy held a special small reception last week to donate money and th...
148
심장병 수술한 베트남아기"린" 후원금 전달
실무자
6466
126
2006-06-14
심장병 수술을 받은 베트남 아기 린이 건강한 모습으로 지난 6월 초에 퇴원하였습니다. 2006년 6월 4일에 이정주님을 비롯한 여러분의 수술비 후원금 전달식이 있었습니다. 특히 이정주님은 첫아이 돌잔치 비용을 모아 귀한 후...
147
다니엘라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운영자
4989
123
2005-10-11
다니엘라 사진이에요. 오늘(10-11) 다니엘라가 수술을 하였네요. 기관지에 mass가 있어 그것을 제거하는 수술을 하려는 거고 지금은 경기를 막는 약과 기관지 확장에 관한 약을 투여하고 있는 과정이에요. 사진은 수술전 사진이에요...
146
수술을 하지 않을 경우 생명을 유지 할 수 가 없다는
운영자
5260
121
2005-03-21
도움 부탁 드립니다. 한국남성과 결혼한 필리핀 여성 코라는 2004년 6월에 한국에 입국한 후 남편과 시댁식구들로 부터 부당한 대우에 시달리다 결혼 3개월만에 임신한 상태에서 한 가정폭력 상담소에 보호를 요청하였습니다. 한...
145
태풍'매미' 피해복구 봉사자(외국인노동자,내국인)모집
운영자
5059
116
2003-09-17
태풍 매미 피해복구 봉사자(외국인노동자,내국인) 모집 태풍 매미로 인해 남녁지방의 피해가 심각합니다. 지난해 로사 태풍때도 강원도로 외국인노동자들이 일일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9월28일(일) 정도 날짜에 봉사를 가려고 합...
144
이주·난민여성들을 위한 쉽터 "솟샘"에서 후원을 받습니다.
운영자
6797
114
2005-07-27
지난 7월 24일에 안산외국인노동자센타 부설 이주 • 난민여성을 위한 쉼터인 ‘솟샘’이 개관했다. ‘솟샘’은 문화 간 결혼으로 이주해 온 여성들과 난민 신청으로 이주해 온 여성들이 이제는 한국 사회에서 새로 생성되...
143
태영에레마에서 코시안의집에 도움의 손길 감사합니다.
운영자
4823
111
2006-01-12
태영에레마에서 코시안의집에 도움의 손길 감사합니다. 태영에레마의 김성현회장이 코시안집에 2000만원 기부 하였다, 이 업체는 매년 설날,명절때마다 외국인노동자를 위해서 사내직원들이 작은 잔치를 마련하여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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