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이주민센터와 리트머스가 하나되어 실무진들이 국경없는마을 만의 독특한 문화를 창조해가기 위해    5월20일 3시간여 동안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최근 원곡동 일대  "다문화마을 특구"로 지정 되었지만 오히려 한국화, 획일화되어가는 원곡동, 다문화적 공간으로서 그 가치를 잃어가고 있는 원곡동의 현실을 고민하면서 민간차원의 다문화적 공간 살리기 위한 심도있는 논의가 있었다.

SDC10514.JPG SDC1051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