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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0일(수), 장신대, 연세대, 감신대 등 신학생 및 평신도를 대상으로 산업선교, 다문화목회, 노동문제, 협동운동 등 사회선교 활동 현장과 이를 시행하는 교회들을 탐방하며 목회적 실천과 기독교의 역할을 고민하는  현장 심방 프로그램에 참여한 훈련생들이 안산이주민센터를 방문하여 다문화선교의 전망에 대해 비젼을 나누었습니다.

노동문제와 협동운동, 영성교육 등을 통해 사회문제에 대해 관심을 갖고 목회자로써 사회문제에 구체적인 목회실천방안을 고민하도록 현장사례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이번 프로그램은 총회국내선교부가 후원하고 영등포산업선교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발바닥으로 읽은 성서"라는 주제를 가지고 진행되었습니다.

다문화선교의 비전과 함께 다른 종교에 대한 기독인의 시각에 대해서도 고민을 함께 나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