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에 희망을...

지진피해로 엄청난 인명피해와 함께 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티를 위해

안산이주민센터와 이주민 공동체들은 2월 28일까지 "아이티에 희망을..."이라는 구호아래 모금활동을 합니다.

이 기간동안 센터에는 사랑의 모금함이 비취될 것입니다.

또한 '2010년 국경없는마을 설날행사' 등 일련의 모든 행사에 모금함을 설치 운영합니다.

아울러 행사장에 운영되는 풍물시장 등의 수익사업의 모든 이익금도 아이티를 위한 성금으로 조성될 것입니다.

안산이주민센터와 이주민공동체들은 그간 쓰촨성지진피해, 동남아 쓰나미 피해 모금 등 해외 구호 모금운동에 동참하였으며, 2006년 강원도 수해복구활동, 2008년 태안반도 기름피해 복구활동 등 국내의 구호활동에도 동참하였습니다.

이에 이번 아이티 지진피해에도 작으나마 이주민들의 성금을 모아 아이티에 전달하려고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각 이주민 공동체별로 모금활동을 위한 회의들과 모금활동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문의.  안산이주민센터 사무처 031-492-8785~6(화~금, 일요일  오전10시~오후6시)